Hestory

Personal storytelling from a graphic designer

Vinus KitchenApple Magic Mouseblue pillIMG_015609:00 AM5d mark ii!!!!

Goodbye LOST!!

6년의 섬 생활이 끝을 맺었다. 수 많은 미스테리들은 풀리지 않은채 끝나긴 했지만, 필름처럼 회고하게 되는 각각 캐릭터들의 지난 영상을 보니 나 역시 손발이 오글오글 오그라든다. 이처럼 캐릭터 한명 한명이 실제 내 주변 인물처럼 느껴지는 드라마가 있을까.

아, 왠지 나도 6년 동안 섬에 살다 탈출해 온 것 같은 느낌이랄까. 되집어 보면 엑스파일 보다 더 한주 한주 손꼽아 기다리며 본 유일한 미드였어.

굿바이 로스트, 굿바이!

photobooth

백만년만의 포토부쓰. 가끔은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생각 안나더라.

Vinus Kitchen @ Hongdae ap

홍대 비너스 식당 간판 메뉴, 짭쪼름한 연어 구이 정식. 날씨 좋은 날 점심 메뉴로 너무 잘 어울려요.

Men’s Life

Labels for Receipt Files

매입 처리용 카드전표 분류를 위한 파일 라벨, 재미있게 네이밍.

1. 식대 영수증: if ($receipt == food) {
2. 유류 영수증: } ifelse ($receipt == oils) {
3. 그 외: } else {

Click to continue reading “Labels for Receipt Files”

AFP Auto Mount on Start

스튜디오에 항상 켜져 있는 아이맥의 데이터를 맥북에서 afp 프로토콜로 연결해서 쓰는데, 부팅과 함께 자동으로 마운트 시키는 방법. 의외로 너무 간단했다. 그냥 System Prefereces > Accounts > Login Items 에서 마운트 되어 있는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끝. 좀 맥 스럽다.

AFP auto mount on system preferences

Wordpress 2.9.1, MovableType 5

최근 몇일 동안..

  • 워드프레스 최신버전인 2.9.1로 업그레이드 감행. 요구사항이 조금 있어 호스팅 서버까지 이전. UTF8 서버로의 이전이었기 때문에 DB 백업 & 복원에서 캐릭터셋 문제로 살짝 진땀 흘려주고, 결국 윈도의 울트라에디터로 해결.
  • 업그레이드한 뒤 무엇보다 관리자 페이지에서 테마나 플러그인을 직접 검색, 다이렉트 설치 가능하다는 거. 정말 편리하고, 세상 참 좋아졌다라는 생각만 든다. 테마 검색, 설치하다보면 바탕화면이 빽빽한 나머지 어떤 파일인지 헷갈리기 조차 했었는데.
  • 사무실 홈페이지를 무버블타입으로 작업하고 있다. 새삼 십년만에 써보는 MT가 낮설진 않다만, 워드프레스처럼 유연하고 캐쥬얼한 느낌은 없구나. 블로그 형식이 아닌 포트폴리오 타입의 사이트를 구축하는데 있어선 무버블타입이 CMS 측면에서 더 적합해 보인다. 무엇보다 static HTML 때문에.
  • 그러나 MT의 가장 큰 단점은… 정말 최악으로 느리다. 유.유, 이제 겨우 템플릿 수정하는 단계에서 전체 리빌드에 9초씩 걸리니. 예전에 이 개인 블로그도 한 3년 쓴 뒤로 너무 느려져서 워드프레스로 갈아탔던 기억이 이제서야 떠올랐다. 유.유.

20100114

20100114

20100114

Lee Seung Youl

12월 31일, 2009년도가 2시간 남짓한 이 울적한 시간에 어울리는 이승열 3종 셋트. 가슴을 후벼주는 목소리. 아… 시계는 삼십대 중반을 향해 치닫는구나. 아주 훅 가는구나.


이승열 -- Secret


이승열 -- 비상


이승열 -- 기다림

2010 Nu Businesscard for my studio

2010 Nu Businesscard for My Studio

스튜디오 새명함이 도착했다. 350g 엑스트라누보 생각보다 빳빳한 느낌이 약하다. 새로고 새명함 2010엔 대박이라는것 좀. 아자.

GTD flow chart

요건 처음 보는 GTD 플로우 챠트인데, 스터프 종류부터 마지막에 컨텍스트까지 친절하게 나눠주고 참 마음에 든다. 보기 좋게 다시 디자인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길만큼.

20091217 Good Ideas of Barcode

편의점표 봉지커피, 굿아이디어의 상품 바코드

20091214 iPhone Accessories

아이폰을 구입한 뒤로 예약 주문시 채권료 3만원을 제외하고는 들인 돈이 (아직까지는) 땡전 한푼 없다. 옴니아 샀던 때를 떠올려보면 메모리에 케이블에 거치대까지 왠만한 터치폰 만큼의 금액을 쓰고도 불만족스러웠던 경험에 신중해졌다고나 할까.

아이폰 역시 케이스나 쉴드도 워낙 비싼데, 인비저블 쉴드는 예약주문 사은품으로 받은 캐쉬로 구입했고. 간단한 도크나 충전 케이블을 몇개 사려고는 했지만 저렴한 아이폰 가격에 비하면 이것들은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에 자동차쪽은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다.

애플스토어에 들어가보면 순정 USB 케이블은 무려 26,000원, 플라스틱 도크는 40,000원. 아… 예전에 파워북 아답터를 8만원 주고 교환했던 생각에 뒷골이 땡긴다. 아무리 애플 제품 좋아하지만 얘네는 꼭 하드웨어 본체보다 젠더, 케이블, 아답터 같은 액세서리류가 어이없게 비싸단 말야. 어디 중국산 좀 검색해 볼까?

역시나 대륙의 힘. 순정과 똑같이 생긴 짱꿔표 USB 케이블은 꼴랑 1,700원에 무료 배송까지. 상품평 보니 순정과 구별도 안가고, 아무리 중국산이지만 1700원에 우표값 빼면 개당 천원꼴. 도대체 얼마에 들여오는걸까.

당장 장바구니에 3개를 넣고 결제를 한다. 정말 이럴땐 중국이 있어 행복하지 않을수 없다. 사랑해요, 후진따오.

20091212@My Studio

My studio, Studio Point

스튜디오 새식구가 오셔서 토요일 늦은 시각까지 한창 짐 정리 중. 그는 30인치 씨네마 디스플레이에 만원짜리 마우스가 달린 컴을 들고 왔다.

아이폰에서 찍어서 그 자리서 뽀샵질 하고 트위터, 플리커, 워드프레스까지 정말 편하구나.

Cooking Invisible Shield

인비지블쉴드 완전 깔끔히 부착 완료! 빨리 익으라고 난로에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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